많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았지만 결국 끝은 열정이 식어버렸다. 지금의 나는 번아웃과 슬럼프를 포장한 게으름에 빠져있었고 예전의 모습을 찾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찾고 있었다. 찾는 중 마침 기획을 할 수 있는 학교 후배와 함께 비사이드 포텐데이라는 10일에 걸쳐 서비스를 출시하는 프로그램을 발견하게 되었고 비사이드에서 연결해 준 디자이너와 함께 우승 상금과 성장을 초점으로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다시 한번 경쟁에 참여하게 되었다. https://bside.best/potenday 비사이드 : IT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성장하세요! bside.best (8월 4일 ~ 8월 13일까지 총 10일에 걸쳐 서비스를 출시하는 비사이드 포텐데이 308기!) 결과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1등은 하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