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몇 장과 그날 있었던 일을 짧게 적어보면, 내 말투로 네이버 블로그 글을 만들고 사진과 장소까지 자동으로 넣을 수 있을까?처음에는 단순히 글을 대신 써주는 정도를 생각했다. 그런데 실제로 해보니 문체 분석, 사진 파일 관리, 장소 확인, 브라우저 입력, 네이버 정책까지 함께 고려해야 했다. 이번 글은 개발자가 아닌 사람도 전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부터 실제 입력 성공까지 있었던 일을 순서대로 정리한 기록이다.1. 목표부터 명확하게 정했다원하는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사진 여러 장과 짧은 메모를 대화창에 올린다.기존 블로그 글과 비슷한 말투로 초안을 만든다.사진 순서와 대표 사진을 정리한다.맛집 글이라면 실제 네이버 지도에서 정확한 지점을 찾는다.로그인된 Chrome의 네이버 편집기에 제목, ..